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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선원 사망, Lyttelton '트롤 어선'...Covid와 관련 없어

심해어업을 위해 뉴질랜드에 도착할 수 있는 특별 면제를 받았던 한 러시아 선원이 격리 해제 후 트롤 어선에 도착해 밤사이 자연사 한 것으로 밝혀졌다.

Covid-19에 감염되지 않았던 이 남자는 지난 주 오클랜드에서 검역 절차를 거친 후 Lyttelton 항구에 정박해 있는 한 트롤 어선에 타고 있었다.

회사 측은 이번 사망자가 7일 오전 크라이스트처치 Sudima Hotel 검역시설에서 러시아 선원 200여 명이 격리 해제된 것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 남성들은 격리시설 내부에서 Covid-19가 발생한 이후 22일간 격리된 채 지내다가 7일 아침 일찍 떠날 수 있게 되었다.


보건당국은 선원들이 각각 5차례나 검사를 받았으며 이제는 시설에서 떠나도 안전하지만, 고용주들은 극도로 주의를 기울이며 선박에서 선원들이 일주일 더 격리된 생활을 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7일 아침 Lyttelton 항구에 94명의 선원들이 도착한 직후, 완전한 PPE를 갖춘 경찰들은 선박에 탑승해 한 구의 시신을 들것을 이용해 선착장으로 내려져 영구차의 뒤쪽으로 옮겨졌다.

Intendent Fisheries 전무이사 인 Mark Allison은 구급대원들이 자연사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며 이번 사망을 비극적인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사건은 Covid-19와 연관된 사건이 아니라고 강조했고, 이미 일주일 동안 탑승해 있던 사람이라고 하며, 우리는 불행한 상황 속에서 가족과 선원을 지원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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