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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파워볼, ‘1,725만 달러 한 명에게 돌아가’



4월 26일 수요일 밤, 로또 파워볼 추첨에서 1,725만 달러의 당첨금이 나왔다. 우승 티켓은 마이 로또에서 구매한 티켓으로 인버카길에 거주하는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 번호는 23, 15, 40, 36, 29, 3, 보너스 볼 4, 파워 볼 7이다.


또한 스트라이크 당첨 번호는 23, 15, 40, 36이다.


파워 볼과 함께 1등에 공동 당첨된 다른 세 장의 티켓은 당첨금이 각각 25만 달러에 해당되는데, 티켓은 헤이스팅스의 플랙스미어 파머시, 크라이스트처치의 우드햄 푸드 마켓, 그리고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구매자로 마이 로또에서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라이크 1등도 한 장이 당첨돼 40만 달러를 받았다. 우승한 스트라이크 티켓은 로토루아의 페이퍼 플러스 로토루아 센트럴에서 판매됐다.

오늘 밤의 당첨된 금액은 거의 4개월 만에 최대 금액이다. 파워볼이 1,700만 달러 이상에 도달한 것은 지난 1월에 행운을 거머쥔 오클랜드 커플이 2,350만 달러를 가져갔을 때이다.


뉴질랜드 로또 측은 위 매장이나 마이 로또에서 티켓을 구매한 사람은 가능한 한 빨리 매장, 마이 로또 또는 마이 로또 앱을 통해 티켓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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