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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매장내 햄버거 식사…'백신패스 의무화'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새로운 신호등 시스템 하에서, 맥도날드 매장에 들어가 빅맥을 먹지 못하게 된다.


맥도날드 뉴질랜드의 사이먼 케니 대변인은 11월 30일 맥도날드 매장 안으로 들어와서 식사를 하려면 백신 패스를 반드시 제시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맥도날드 매장으로 들어와서 식사를 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My Vaccine Pass가 필요하며, 드라이브 스루나 맥딜리버리 방법의 비대면 방식으로 주문할 경우 굳이 백신 패스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이미 백신 접종은 자유로 향하는 골든 티켓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아던 총리는 아직도 백신 접종을 ‘언제 맞을까’ 하며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면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결정을 내릴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전했다.


12월 3일부터 식당을 비롯한 요식업소들과 바와 짐 등의 밀접 접촉이 가능한 업소들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입장을 거부할 수 있다.



또한, 대형 페스티벌과 콘서트 등의 행사들도 백신 증명을 하도록 요구될 예정이다..


유나이트 노조의 존 크로커 사무총장은 패스트푸드 근로자들이 백신 접종을 반대하는 성난 고객들로부터 심한 언쟁이나 불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그는 요식업소들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하며, 백신 접종을 반대하는 사람들로부터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주위에 경찰들의 순찰 강화 등의 지원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호스필탈리티 뉴질랜드의 줄리 화이트 대표는 이번 금요일인 12월 3일부터 새로운 신호등 시스템으로 전환되지만, 고객들이 그 동안의 압박으로부터 벗어나면서 외식 수요가 급증할 지 아니면 아직까지 불확실한 상태로 집 밖으로의 이동을 꺼려할지 확신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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