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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리 의원, 회의 중 불쾌감 느껴


국민당 멜리사 리(Melissa Lee) 의원은 노동당 타마티 코페이(Tāmati Coffey) 의원으로부터 위원회 회의석상에서 "일에 집중하라"는 말을 들은 후 불쾌해 했다고 한 언론이 보도했다.

멜리사 리 의원은 한 국회 직원에게, 장관들이 위원회에 보고하는 자리에 마이크가 두 개 있어야 한다고 제안하는 가운데 나온 말로, 이는 보고자가 마이크를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국회 직원에게 추가 마이크를 미리 준비해 달라고 말하던 중이었다.

그녀는 코페이 의원이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일에 집중해, 자기야”... “마이크 신경 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