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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한파 몰아쳐…급격한 저온현상 발생



전국적으로 밤 사이 찬 공기가 세력을 펼치면서 앞으로 2~3일 동안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기상청(MetService)에 따르면, 11일 새벽 6시 타우마루누이의 최저 기온이 영하 2도를 기록했다.


기온은 밤 사이에 더 떨어지면서, 오클랜드와 웰링턴의 밤 최저 기온은 6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크라이스처치의 밤 최저 기온은 2도, 더니든은 8도로 예보되었다.


전국적으로 고기압이 자리를 잡으면서 맑은 날씨이지만 차가운 날씨가 예상되며, 이번 주말부터 저기압의 세력에 들어가면서 습하지만 기온은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되었다.


오클랜드의 밤 사이 기온은 한 자리 수 기온을 보이다가 토요일에는 두 자리의 최저 기온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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