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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전쟁: ANZ 은행 2.79% 금리제공


ANZ 은행은 1년 만기 고정 주택대출 금리를 2.79%로 낮추며, “이는 역사상 최저치를 훨씬 넘어선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다른 주요 은행들이 Covid-19 대유행 속에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모기지 경쟁이 계속되면서 처음으로 3% 아래로 떨어진 데 이은 것이다.

ANZ 은행은 또 18개월(3.05%), 2년(2.95%), 3년(3.35%) 등 모든 대출 금리도 내렸으며, 금리인하는 5월21일부터 이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