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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12월 15일부터 한국 격리없는 입국 허용” 회견서 밝혀

최종 수정일: 2021년 12월 15일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가 호주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한 공동기자회견에서 12월 15일부터 한국에 격리 없는 여행을 허용한다고 확인했다.


12월 1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호주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스콧 모리슨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서 12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한국과의 국경 개방이 오미크론으로 인해 2주간 지연되었지만, 15일부터는 다시 시작될 것으로 확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백신접종을 두 차례에 걸쳐 완전히 접종한 한국인은 2020년 3월 국경이 봉쇄된 이래 처음으로 호주에 격리 없이 입국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리슨 연방총리는 유학생과 숙련기술 근로자를 포함한 자격이 되는 호주비자 소지자들도 15일부터 호주 입국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유학생비자, 숙련기술 이민비자, 워킹홀리데이비자, 인도주의비자, 임시가족비자 소지자들은 호주 입국을 위한 면제 신청 없이 입국이 가능해졌다.


비자 소지자들은 호주의약품관리청(TGA)이 인정하는 백신접종이 요구된다.


또한 출국 72시간 전에 받은 Covid-19 진단검사(PCR)에서 음성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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