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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독감 예방접종, 4월27일까지 연장


보건 일선 종사자들과 건강상 취약한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병원들의 추가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받도록 안내되고 있다.

정부는 우선 대상자들에 대한 무료 접종의 기한을 4월27일까지로 연장하며, 그 이후부터 일반인들도 예방 접종을 할 방침으로 밝혔다.

우선 대상자에는 65세 이상의 사람들과 임신부들 그리고 만성적 질환을 앓고 있거나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 호흡기 질환이 있는 어린이들 그리고 일선 보건 종사자들이 속한다.

쥴리 앤 젠터 보건부 부장관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과 확대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으며, 가급적 우선 대상자에 해당되는 많은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하도록 안내했다.

젠터 부장관은 지난 해보다 30% 더 많은 양의 백신을 준비했으며, 예방 접종을 하러 가는 이동은 필수 서비스 이동에 해당되므로 의사나 의료 기관에 연락하여 예약을 당부했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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