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무리와이 주민들, 지역사회 봉쇄 촉구

오클랜드의 가장 인기 있는 해변 중 한 곳인 무리와이 해변의 주민들은 27일부터 경보가 한 단계 내려가 3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방문할 수 있는 해양스포츠 매니아들의 비치 방문을 경찰들에게 차단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합법성에 대한 의문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자체 검문소를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7일부터 경보 단계가 3단계로 낮아짐에 따라 키위들은 이동에 대한 제한이 일부 허용되지만 가능한 이동하지 말고 지역에 머물러 달라는 정부의 권고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