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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와이 주민들, 지역사회 봉쇄 촉구

오클랜드의 가장 인기 있는 해변 중 한 곳인 무리와이 해변의 주민들은 27일부터 경보가 한 단계 내려가 3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방문할 수 있는 해양스포츠 매니아들의 비치 방문을 경찰들에게 차단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합법성에 대한 의문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자체 검문소를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7일부터 경보 단계가 3단계로 낮아짐에 따라 키위들은 이동에 대한 제한이 일부 허용되지만 가능한 이동하지 말고 지역에 머물러 달라는 정부의 권고를 받고 있다

수영, 서핑, 카약을 포함한 워터 스포츠가 해안 가까이에서 모두 허용되기 때문에, 한 달 간의 격리에서 해제되어 물가로의 많은 이동이 예상되므로 1000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무리와이 해변의 많은 은퇴자들은 다가오는 오클랜드인들의 유입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거주민 이안 필립스는 정부에 보낸 서한에서 "우리의 고립된 공동체는 4단계 폐쇄 기간 동안 마을이나 그들의 소유지를 전혀 떠나지 않는 등 자체 공간 속에 있었다"고 말했다.

무리와이 공동체는 오클랜드 시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그는 사람들이 필수적인 이유로만 집을 떠나야 하는 폐쇄 기간에도 무리와이 지역 주민들은 이 지역을 방문하는 비거주자들의 증가세를 눈치챘다고 말했다.

앤드루 코스터 경찰청장은 오늘, 지난 4주 동안 일부 지역사회에 검문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경찰의 조치를 옹호했다. 그는 뉴스토크 ZB의 마이크 호스킹에게 "많은 지역사회와 사람들이 초기에 불안하고 두려워했다고 말했으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검문소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경찰청장의 지역민들의 검문소 운영은 경찰의 지도 아래 이뤄질 것이며, 지역 검문소가 지속적으로 생기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호스킹은 검문소를 설치하는 것은 경찰의 일이지, 국민의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코스터 경찰청장은 경찰이 지역사회에 검문소를 설치하도록 권장하지 않았으며 도로의 합법적인 사용을 막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지역 당국, 지역 민방위 비상관리자, 지역 대표, 지역사회 단체, 경찰 등과 협력하여 검문소가 필요한지, 다른 해결책이 있는지 평가할 것"이라고 말하며, "경찰이 취약계층을 위해 검문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검문소를 지역경찰과 함께 만들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보 레벨 3에서는, 사람들이 직장으로 이동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필수적인 서비스를 받지 않는 한, 집에 남아 있어야 한다.

"국민들은 운동을 목적으로 자신의 지역 내에서 여행하는 것이 허용되고, 이로 인해 서해안 해변으로 여행하는 오클랜더들이 증가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집에서 더 가까운 곳으로의 이동이 권장된다.

"공적인 장소에서 공간 밖의 사람들과 사회적 거리인 2미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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