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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모어 병원서 “6개월 이상 진료한 가짜의사"

미들모어 병원은 의사 행세를 하는 남성이 진료한 환자들에게 연락하여 일일이 사과하고 있다.


경찰은 환자들을 진료한 남성이 가짜 서류를 사용해 취업한 것에 대해 병원 관계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이 문제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뉴질랜드 보건부 산하 카운티 마누카우 앤드루 코놀리 의료 담당자는 “마누카우 DHB 의료진이 이번 실수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모든 환자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놀리 박사는 "우리는 이 사람이 진료한 모든 환자들의 치료를 검토했으며, 여기에는 진단, 치료 계획, 미들모어 병원에 입원한 기간 동안의 약물 투여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 사람은 다른 의사의 감독하에 있는 환자들을 진료했다고 말하며, 그는 2월에 일을 시작했고 8월 1일 의사 등록 여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곧 바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놀리 박사는 그의 뉴질랜드 의사등록에 대한 우려를 접한 후 그를 직책에서 바로 해고했으며, 그와 관련된 고용은 8월 10일 마누카우에서 정리되고, 같은 날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재 수사가 초기 단계에 있으므로 할 말이 없다고 논평을 거부했다.



앤드류 리틀 보건장관은 8월 10일(수요일) 이 상황을 알게 되었으며, 현재 마누카우에서 진행중인업무 처리에 대해 만족하다고 했다.


리틀 장관은 미들모어 병원에서의 채용 심사과정을 조사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의료 시스템에 채용될 때 가장 강력한 심사 과정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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