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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모어 병원환자 양성판정…접촉자 40여명에 달해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의 한 환자가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이 사람은 Covid-19와 관련이 없는 질병으로 8일 금요일에 응급실에 도착했고 진단을 받고 일반인들과 같은 방법으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입원당시 그 사람은 무증상이었으며 도착 당시 Covid-19 관련 선별 검사에서 증세가 없어 ‘아니오’라고 대답했으나, 10월 10일 일요일 기침과 같은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오늘 양성판정으로 돌아왔다.

그 환자는 즉시 격리 병동으로 옮겨졌다.



10월 11일 저녁 현재, 보건부는 40명의 환자가 접촉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들 중 15명은 입원 환자이며, 나머지 25명은 오클랜드 지역 공중보건서비스에서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34명의 병원 직원이 접촉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 중 21명의 직원이 검사로 인해 업무에서 배제됐다.


보건부는 병원이 위치한 오클랜드 남부지역에는 다수의 하위 클러스터들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의 노출 사건은 예상 밖이 아니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병원에서 발생한 노출 사건 중 어떤 것도 다른 환자나 직원에게 전염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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