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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모어 병원, '두 건의 노출사례' 발생…'환자 66명 밀접접촉' 분류

마누카우 DHB는 미들모어 병원에서 발생한 두 건의 Covid-19 노출 사례에 대해 보건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 대변인에 따르면, Covid-19와 무관한 문제들에 대한 치료를 받기 위해 29일 수요일 밤 미들모어 응급실에 환자가 내원했다고 확인했다.


첫 번째 사례의 경우, 환자는 모든 선별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했지만, 환자를 분류하는 동안 임상 직원들은 아주 가벼운 기침에 주목했고 격리하고 검사를 의뢰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그 후 Covid-19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현재 미들모어 병원의 Covid-19 격리병동에 있다.


두 번째 사례의 경우, 선별 질문에 하나에서 "그렇다"고 답했는데, 이 역시 Covid-19와 관련 없이 병원에 내원한 이유와 일치하는 증상이었다. 그는 검사를 받고 초기 치료를 받았다. 이후 양성 판정을 받게 된 두 번째 사례는 자가 퇴원을 선택했지만 현재 오클랜드 지역 공중보건서비스 (ARPHS)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보건부는 모든 병원 직원들이 적절한 PPE를 착용하고 있다고 확인했고, 따라서 어떤 직원도 별도의 격리 조치가 필요 없다고 했다.


"충분한 주의 차원에서, ARPHS는 66명의 환자가 두 노출 사건의 결과로 밀접접촉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현재까지 이 환자들 중 34명은 병원에 남아 격리병동으로 옮겨졌고, 응급실에 내원했던 입원이 필요치 않은 32명의 환자들은 현재 검사 및 사후관리를 위해 ARPHS의 관리를 받고 있다.

이 사건들은 공중 보건에 대한 위험은 낮은 것으로 간주된다.


자세한 내용은 10월 1일 금요일 오후 1시 업데이트 중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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