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미들모어 병원, 입원한 모든 환자…'이동 Covid-19 전수검사'

최종 수정일: 2021년 9월 16일

미들모어 병원은 모든 병동에 입원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Covid-19 전수검사를 시작했다.


모바일 장비를 이용하는 이동검사 팀들은 Covid-19 검사를 위해 무증상 환자를 포함하여 기존의 입원 환자 및 새로 입원하는 환자까지 포함하여 검사를 제공한다.

이러한 조치는 현재 클러스터와 연결되지 않고, 기존의 발병 사례와 관련이 없는 잠재적인 ‘깜깜이’ 사례들에 대한 조사와 바이러스가 사우스 오클랜드에서 감지되지 않은 채 돌아다니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미들모어 병원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피트 왓슨은 이것은 도시의 많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감시 검사방법의 일부라고 말하며, “비록 병원에서 사례를 발견하는 것이 우리에게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더 넓은 관점에서 그들이 병원이든 지역사회든 모든 감염자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200~300명 사이이며, 하루에 최대 50명이 면봉을 통해 검사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지난 주, 다섯 명의 Covid-19 감염자들이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 확인되기 전까지 환자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었다. 그 중 한 사례는 심각한 증세로 인해 다음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다른 한 사례는 다른 Covid-19 증세는 없고 복통만을 호소했는데, 이것은 흔하지는 않지만 잘 알려진 감염증상 중 하나였고, 검사를 받기 전에 다른 환자들과 함께 병동에서 몇 시간을 보냈다.


그 이후 응급실에서 긴급 검사를 위한 면봉 채취가 늘어났고 잠재적인 Covid-19 사례의 증상에 복통이 추가되었다.



최근에 실시되는 검사는 암 치료나 수술을 위해 기존에 입원해 있을 수도 있는 환자 등을 포함하여 병원의 모든 병동에 머무르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왓슨 박사는 응급실에 있는 사람들은 병원에 입원하거나 검사 기준에 맞는 경우에만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표본 채취를 위한 감시검사 팀이 낮에는 검사를 위해 일하고 있지만, 응급실은 24시간 내내 가동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ovid-19 증상 또는 접촉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여전히 검사 및 선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병원장 왓슨 박사는 감염자 수가 계속 감소함에 따라 아무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행스럽게도 지난 주에 5건의 Covid-19 사례와 접촉했던 병원의 환자나 의료직원들 중 어느 누구도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이 없었다.

미들모어 병원은 병원에 입원하는 모든 환자들에게 Covid-19 백신 접종을 제공하고 있었다. 결국 백신접종이야 말로 제거 전략 중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무기인 셈이다.


“결국, 백신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조회수 186회댓글 0개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jjdental 우측배너.jpg
[투표참여]-제22대-국회의원-재외선거_웹배너(300x140)-B_fn.gif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위클리코리아240219.gif
뉴스코리아-배너.jpg
거복식품-001.jpg
Sunny Cha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