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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모어 병원, 3번째 응급실 방문자…Covid-19 양성

보건부는 또 다른 사람이 10월 1일 금요일 밤 미들모어 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후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토요일 확인했다.


미들모어 병원에서 Covid-19에 감염돼 가장 최근에 방문했던 두 명의 사례들은 지난 수요일 밤에 병원을 방문했었는데, 병원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금요일 밤의 사례는 Covid-19와 관련 없는 문제로 응급실에 입원했지만, 직원의 모든 선별 질문에 대해 아니라고 대답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Covid-19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파악한 선별 직원은 바이러스 샘플을 채취했다.


이후 이들은 병원 내 Covid-19 격리 병동으로 이송되었다.



보건부는 그 환자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그들과 상호 작용하는 직원들은 적절한 PPE 장비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확인했다.


그 결과, 미들모어 병원의 어떤 직원도 격리되지 않았다.

카운티 마누카우 DHB의 감염 예방 및 통제 팀은 오클랜드 지역 공중보건서비스와 함께 잠재적인 접촉자들을 찾기 위해 일하고 있다.


이 소식은 토요일 지역사회에서 27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견되었고, 14건은 가족 내 접촉, 8건은 확인된 접촉, 5건은 연결되지 않는 깜깜이 사례로 역학조사 중에 있는 가운데 나온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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