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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견 ‘재채기 전염병’ 뉴질랜드 전역에 확산

뉴질랜드 수의사협회는 전국적으로 반려 견들에 대한 '재채기 전염병'이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케넬 코프(Kennel cough)라고 불리는 전염병은 반려 견 전염성 기관지염 또는 전염성 기관지염으로 불리는데, 전국적으로 유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염성이 심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반려 견들의 증상으로는 고음의 큰 기침이지만, 목에 무언가가 걸려 있는 것과 같은 소리를 내거나 거위가 우는 소리와 비슷하기도 하며, 식욕을 잃고 기력이 없으며 콧물을 흘리는 증상들을 보인다.



재채기는 4-5일 안에 멈출 수도 있지만 몇 주간 계속되기도 한다.


수의사협회 관계자는 최근의 학교 방학과 Covid-19 제한이 완화되면서 사람들이 반려 견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오면서 접촉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하며, Covid-19는 아니지만 격리와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케넬 코프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관리가 쉽지 않다고 하며, 반려 견들이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외출을 삼가고 또한 다른 반려 견들과의 접촉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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