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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2022 커먼웰스 게임…"뉴질랜드, 종합 5위 쾌거"

  • 뉴질랜드 금메달 20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7개 총 49개의 메달로 종합 5위 역대기록



8월 8일(월요일 NZT) 막을 내린 “커먼웰스 영연방 게임 버밍엄 2022”는 뉴질랜드가 역사상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한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7월 28일~8월 8일까지 영국의 버밍엄에서 열린 2022 게임에는 영연방 72개 국가에서 5,000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사이클선수 애언 게이트는 이미 트랙에서 3개의 금메달을 땄으며, 7일(일요일)에 있었던 남자 도로 사이클 종목에서 4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1990년 오클랜드에서 개최되었을 때의 금메달 17개를 넘어선 것으로, 지난 32년만에 뉴질랜드 최고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추가로 8일(월요일) 스쿼시 혼성 복식과 여자 복식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모두 20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모두 17명의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는데, 사이클 트랙에서 8개, 수영에서 5개. 스쿼시에서 3개, 육상에서 2개, 마운틴 바이크와 사이클 도로부문에서 각각 1개씩 등 모두 20개의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에서 뉴질랜드는 금 20개, 은 12개, 동 17개 총 4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5위를 차지했다.

종합 우승은 호주가 차지했으며, 잉글랜드, 캐나다, 인도가 그 뒤를 이었다.



이로써 버밍엄 2022에서 뉴질랜드가 기록한 메달은 총 49개로, 1990년 오클랜드 대회에서 58개, 1950년 오클랜드 대회의 54개에 이어 세 번째로 성공적인 대회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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