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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긴급발표…호주 여행중인 키위들 조기 귀국해야


호주 시드니에 이어 멜버른에서도 확진자들이 나타나면서, 뉴질랜드 정부는 호주 빅토리아주를 여행하고 있는 키위들에게 가능하면 빨리 귀국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은 멜버른에서도 11명의 확진 환자들이 나타나면서, 14일 밤에 긴급히 조기 귀국을 서두르도록 발표했다.


힙킨스 장관은 또한, 현재 멜버른의 상황을 주시하고 무 검역 여행인 트래블 버블 중단 등의 결정을 곧 내릴 것으로 전했다.

현재 시드니 속해있는 NSW주는 14일 하루에만 100명에 가까운 신규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현재 발령중인 2주간의 봉쇄를 더 연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시드니에서 머무르고 있는 뉴질랜드 사람들에게는 귀국 시 14일의 격리 시설을 거쳐야 하지만, 그 비용을 국민들의 세금으로 부담한다는 정부의 발표에 납세자들의 반발이 심하게 일어나고 있다.


또, 감염문제로 입항한 바이킹 베이호의 확진자인 16명의 선원에 대하여도 MIQ 격리시설 비용을 국민들의 세금으로 지급하자, 국민들의 세금을 마치 자기 주머니의 쌈짓돈처럼 마구 사용하면서 인심을 쓰고 있는 정부에 대한 원성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NSW주의 감염사태로 귀국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출발 전 PCR 검사와 자가격리 한 여행객들은 MIQ 격리 없이 귀국할 수 있다”고 했었으나, 이러한 접근 방식으로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느껴 14일간의 MIQ 격리를 하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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