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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장관, 1단계 이동을 시사한 가운데, 14건의 신규 사례 발병


9월의 첫 날, 뉴질랜드에서 보고된 Covid-19의 추가 사례는 14건이며, 해외 유입 사례 9건, 지역사회에서 5건이 발병했다.

이 추가사례 보고는 보건부의 언론 성명을 통해 나왔다. 오늘 오후 1시 기자회견은 없었지만 Megan Woods 관리된 격리시설 및 검역소 담당 장관과 Darryn Webb 공군 소장이 언론에 발표했다. 그들은 MIQ(격리시설)에서 일하는 직원의 97%가 지난 주에 검사를 마쳤고 아무도 Covid-19에 양성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우리의 현재 총 활성 사례는 132건으로, 이 중 33건은 해외유입 사례로 격리서설에서 발생했으며, 99건은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사례다.

오클랜드 클러스터는 현재 146개의 사례와 연결되어 있으며, 오늘 추가된 5건의 커뮤니티 추가 사례는 모두 역학적으로 오클랜드 클러스터와 연계된 사례와 연결되어 있다. 2건의 사례는 기존에 신고된 사례의 가족간 접촉이며, 나머지 3건의 사례는 모두 기존 사례와 연결된 가족이다.

MIQ 시설 9건의 사례 중 5건은 크라이스트처치, 3건은 오클랜드, 1건은 웰링턴에서 발견되었으며, 그들은 모두 엄격한 검역 조치를 취하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MIQ 사례 5건은 20대 남성과 30대 여성 그리고 20대 여성 2명 및 40대 남성으로 이들은 모두 8월 27일 인도에서 피지를 경유해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다.

오클랜드 MIQ 사례 3건은 20대 여성과 30대 여성으로 이들은 모두 8월 23일 인도에서 입국했으며, 세 번째 MIQ 사례는 카타르에서 8월 26일 입국한 50대 여성이다.

웰링턴 사례는 미국에서 8월 18일 입국한 50대 남성으로, MIQ에 머문 지 12일째를 전후해 일상적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뉴질랜드는 8월 11일 이후 2743건의 밀접접촉이 추적됐으며, 이 중 2676건이 연락되어 자가격리 중이며, 나머지 사례들과는 접촉하는 중이다.

또한, 오늘 현재까지 Covid-19 양성반응이 나온 Tokoroa 보건전문가와 밀접 접촉한 사람은 51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중 48명이 연락이 되어 이미 검사를 거쳐 음성 결과를 받았거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자가격리 중이다.

오클랜드 검역시설로 이송된 커뮤니티 클러스터 연계된 인원은 123명으로 Covid-19 양성반응이 나온 79명과 이들의 가족접촉자가 포함돼 있다.

오늘 현재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총 10명으로 오클랜드시티 병원에 2명, 미들모어 병원에 3명, 노스쇼어 병원에 3명, 와이카토 병원에 2명 입원 중이며, 8명이 일반 병실에 있고 미들모어와 와이카토 병원의 2명은 중환자실에 있다.


이전에 보고되었던 활성 환자 중 13명의 환자가 커뮤니티 사례로 현재 회복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현재까지 WHO에 보고된 활성 환자 수는 1401명이다.

어제 Covid-19에 대한 8,599건의 검사를 진행하여 현재까지 완료된 총 누적 검사 횟수가 76만6,626회였다.

▶Covid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