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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고등학생 2차 검사 11명 확인안돼…추가감염 없음

뉴질랜드 보건을 총 책임지고 있는 Ashley Bloomfield 박사는 4일가진 보건부 업데이트에서 뉴질랜드 지역사회에는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한편, 4일 보고된 해외유입 사례는 총 6건으로 뉴질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받은 첫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발표했다.


Covid-19 환자 두 명이 검역시설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어 입원하였는데, 그 중 하나는 3일 밤 병원으로 이송된 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4일 발표된 추가 감염자 명단에 함께 올랐다. 하지만, 병원에 이송된 사람들이 바이러스 때문인지 기저질환 때문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두 환자 모두는 안정적인 상태라고 확인됐다.


Bloomfield 보건국장의 발표는 지난주 Covid-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방문했던 관심장소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실시된 검사 결과에서 나온 것이다.



케이스 M으로 알려진 21세의 오클랜드 남부거주 주민이 지난달 27일(토요일)에 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진 되었다. 같은 날 저녁 보건부 웹사이트에는 케이스 M이 방문했던 관심장소가 등록되었다.


그의 확진 소식은 지난 주 동안인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Papatoetoe에있는 City Fitness와 MIT 및 여러 카페를 방문한 후에 나왔다.


185명의 City Fitness 방문자 중, 지금까지 15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검사는 4일 후속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케이스 N으로 알려진 이 남자(케이스 M)의 어머니eh 바이러스 양성판정을 받았다. 어머니와 아들은 경보 3단계에 따라 격리될 예정이던 다른 감염자 가족과 산책을 나간 뒤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부는 영국 발 변이바이러스 특성상 바이러스 활동 잠복기가 이전보다 길기 때문에, 관심장소에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이번 주 후반에 검사를 받도록 요청했다.

케이스 O가 발표된 28일 이후 이번 감염 집단과 연결된 새로운 지역사회 감염사례는 없었다. 케이스 O는 이전부터 검역시설에서 격리 중이었다.



3일 하룻동안 뉴질랜드에서는 14,671건의 Covid-19 검사가 진행됐는데, 그 중 절반에 가까운 7,853건이 오클랜드에서 진행되었다.


현재, 오클랜드에는 11개의 지역사회 검사장이 운영되고 있다.


오클랜드에서 2월에 발병했던 케이스 A가 다녔던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는 아직 2차 음성판정 결과를 받지 못한 11명의 학생들이 남아 있다.

Bloomfield는 학생들 중 두 명의 학생은 검사를 거부하고 보건 당국에 의해 격리 계획의 일환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말했는데, 격리시설에 들어가 있다고 정확히 답변 하지는 않았다.


또한, 그는 2차 검사를 위해 역학조사관들이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학생이 한 명 있는데, 그 학생은 이전에 음성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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