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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장관, “더니든 새 병원 '건설비용 상승' 불가피”

앤드루 리틀 보건부 장관은 더니든의 새 병원을 짓기 위한 14억7,000만 달러의 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어 건축비용 증가가 현실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오랜 지연 끝에 이뤄진 병원 프로젝트는 옛 캐드베리 초콜릿 공장 부지에 421개의 병상을 갖춘 대형병원 규모로 착공되어 이미 건축이 시작되었다.

외래 환자용 병동은 2025년에, 입원 환자용 병동은 2028년에 개원할 예정이다.


인플레이션과 건축자재 및 인력문제로 인해 건설 비용의 상당한 증가가 있었지만, 리틀 장관은 은 프로젝트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계획 당시의 비용 예상치를 토대로는 당시 예산을 알 수는 있겠지만, 6년 앞을 내다본 프로젝트에 대한 비용 상승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말하며, 부족한 예산에 대한 요구사항을 계속 지원해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병원이 개원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병원에는 16개의 수술실과 30개의 중환자용 병상이 포함돼 있다.

병원 건설과정에서는 거의 1,000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4억2,900만 달러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피트 호지슨 남부지역 보건위원회(SDHB) 위원장은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병원 완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17년 노동당은 정부의 첫 임기 동안 병원 건설을 시작하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데이비드 클라크 전 보건장관은 2020년 2월 캐드베리 부지에서 착공 중 잡초 하나를 뽑아내면서 "건설 단계"가 시작됐다고 밝힌바 있다.


리틀 장관은 새 병원 건물에 봉인될 타임캡슐을 위해 Covid-19 RAT 검사와 서명된 N95 마스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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