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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폰, ‘원 뉴질랜드’로 회사명 변경

뉴질랜드 보다폰은 내년 초부터 원 뉴질랜드 (One New Zealand)로 이름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정은 2019년 보다폰이 투자회사인 인프라틸(Infratil)과 캐나다 투자회사인 브룩필드 자산운용 (Brookfield Asset Management)에 34억 달러에 매각된데 따른 결정이다.


당시 뉴질랜드 보다폰의 제이슨 페리스 대표는 매각을 통해 디지털 세계로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9월 28일 패리스 대표는 이 같은 결정을 발표하면서 회사명 변경으로 회사의 안정적인 개혁을 위한 단계적 진행이라고 했다.

그는 회사명을 새로운 이름으로 바꾼 결정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하며, 뉴질랜드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네트워크와 서비스, 첨단 기술 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원 뉴질랜드 (One New Zealand)는 고객들과의 연결을 더 강화하고 미래와의 연계도 보여줄 수 있다고 하며, 해외의 기술 파트너 회사들과 함께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2021년 2월 패리스 대표는 구조 조정으로 200 명을 정리해고 했으며, 고객 서비스에 더 초점을 맞추기 위한 작업에 집중했다.

패리스 대표는 보다 좋은 서비스에 중점을 두며 보다 빠른 서비스를 위해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내부적인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또한 해외에 있는 콜 센터를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오게 하는 계획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다폰에서 후원하고 있는 뉴질랜드 럭비 팀인 보다폰 워리어스 (Vodafone Warriors) 팀도 이제 원 뉴질랜드 워리어스 (One New Zealand Warriors)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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