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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북섬 동해안, '8.1 규모의 연이은 강진'…"쓰나미 경보"

3월 6일 업데이트됨

최신 정보[업데이트]

* 오전 8시 28분 Kermadec 제도에서 연이어 발생한 규모 8.1의 강진으로 민방위 경보발령

* 북섬 연안의 대부분에 ‘쓰나미 경보’

* 쓰나미 위협 두 가지 모두 해당돼: 해변과 해양의 위협과 육상과 해상의 위협

* 북섬 동부해안에서 새벽 2시27분에 규모 7.3의 강진발생, 오전 6시41분에 7.4의 강진에 이어 오전 8시28분에 규모 8.1의 연이은 강진 발생



* NZ 북섬 동해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주의보 발령

* 오전 6시 41분, Kermadec 제도 Raoul Island에서 규모 7.4의 강진발생

* 북섬 동해안에 대한 쓰나미 주의보 - Bay of Islands 에서 Whāngārei 까지

* 앞서 새벽 2시 27분 북섬 동해안에서 규모 7.3의 강진 발생

* 주민 다수가 대피했지만 쓰나미와 해상경보는 이후 해제됨



5일 아침 세 번째 대규모 태평양 지진과 북섬 베이 오브 플렌티, 동해안, 서해안 상부에 영향을 미치는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후 수백 명의 근로자와 학생, 주민들이 높은 지대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28분(NZT) 뉴질랜드 북동쪽 1000㎞ 떨어진 케르마덱 제도에서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하자 주민들은 즉시 고지로 이동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황가레이 등 도시와 피해 지역 주변 도로에는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3월 5일 새벽 2시 27분 뉴질랜드 북섬 동부해안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대규모 지진에 이어, 오전 6시 41분 Kermadec 제도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새로운 지진은 또 다른 쓰나미 경보를 촉발시켰다.


당국은 5일 오전 7시30분 Kermadec 제도 인근에 쓰나미 발생을 경고하는 주의보를 발표했다. 이 지진은 오전 6시 41분에 이 제도 중 가장 큰 섬인 Raoul Island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에 뒤이어 발생했다.


소방방재청은 "뉴질랜드 해안가에는 강하고 특이한 조류와 예측 불가능한 급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며, 사실상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추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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