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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서 도착한 일부 여행객…자가격리 요청 받아

호주 브리즈번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3편의 항공기에 탑승한 일부 승객들은 호주 공항에서의 그린 존 침해 사건 후 뉴질랜드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요청을 받았다.


4월 29일(목요일) 오전 9시23분~11시20분 사이에 브리즈번 공항 내 허드슨 카페의 커피 스탠드와 인접한 좌석 두 곳을 방문했던 사람들과 화장실 청소가 끝난 오전 11시23분~11시15분 사이에 79번 게이트에 인접한 남자 화장실을 방문한 사람들은 이제 ‘캐주얼 플러스 접촉’으로 취급된다.


이번 사건은 레드 존 국가에서 온 두 명의 여행객들이 몇몇 그린 존 승객들과 접촉한 후에 나온 것인데, 그 두 명 중 한 명은 Covid-19에 최종 확진 된 것으로 검사결과 나타났다.


관련기사: 브리즈번서 도착한 승객들, 그린 존 침해 후…상태 관찰경보



캐주얼 플러스 접촉에 해당하는 일부 여행객들은 5월 4일(화요일) 5일차 검사를 벋기 전에 0800 358 5453로 헬스라인에 전화를 걸고 자가 격리하도록 요청 받았다.


보건부는 위험부담이 낮고 각 항공편마다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확신시키고 있다.


이 침해 사건으로 영향을 받은 항공편은 브리즈번에서 크라이스트처치에 오후 4시 30분경에 도착한 에어뉴질랜드 NZ202, 브리즈번에서 오클랜드에 오후 5시 30분에 도착한 에어뉴질랜드 NZ146, 브리즈번에서 크라이스트처치에 오후 5시 30분에 도착한 콴타스 QF135편이다.


뉴질랜드 보건부는 "두 명의 레드 존 승객들은 브리즈번 공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감을 유지했으며,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이 거의 없었고 증상도 나타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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