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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프에 정박중인 '컨테이너선…선원 두 명 Covid-19 양성'판정

인버카길의 블러프에서 검역을 위해 격리중인 컨테이너선에 탑승했던 선원 두 명이 증상을 보여 검사 후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마셜 제도 국적의 선박인 마티나(Mattina)호가 18일 밤 입항했으며, 오늘 아침 21명의 선원 전원이 Covid-19 검사를 받았다고 보건부가 19일 늦은 오후 성명을 통해 밝혔다.

보건부는 "증상이 있는 두 건에 대해 신속한 검사를 지시했다며, 그들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은 선원들의 검사 결과는 19일 밤 늦게 보고될 예정이다.


이번 검사에서 확진 된 선원들은 7월 2일 싱가포르에서 출발 전 검사결과 음성이었기 때문에 선박에 합류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나머지 선원들은 남섬 DHB의 보건 당국자들이 다른 당국자들과 협력하여 배의 다음 단계를 결정하는 동안 마티나호 선상에서 격리 상태를 유지할 예정이다.


마티나호 선박은 현재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는 항구 보안구역에 격리되어 있으며, 선박에 대한 접근을 더욱 제한하기 위해 펜스를 설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례는 18일 리틀턴항에 정박해 있던 16명이 탑승해 있던 플라야 자하라 선박에서 16건의 Covid-19 사례가 발생한 뒤다. 그 후 13명의 확인 선원들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격리시설로 이송되었다. 다른 5명의 선원은 선박의 기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배에 남아 있다.


추가로 바이킹 베이호에 탑승했던 16명의 확진 환자들도 웰링턴의 검역 시설로 이송되었다. 13명의 더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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