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선한목자재단 사무총장 고영훈


이번에 안기종님께서 뉴질랜드 위클리코리아 신문을 인수하여 새롭게 발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위클리코리아는 뉴질랜드 한인들의 일상사를 담아내는 대표적인 교민신문으로서 그 역할을 다 했을 뿐아니라 모국 대한민국과 뉴질랜드 한인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해 왔습니다.

 

새해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안기종님께서 위클리코리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고 하니 멀리서 나마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회복지법인 선한목자재단 사무총장 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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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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