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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정부주택… ‘홍수위험 높은 지역에 지어지고 있어’



정부주택 기관인 카잉가 오라(Kainga Ora)가 소유한 10,000채 이상의 부동산은 홍수가 잦은 토지에 있으며, 비슷한 환경의 토지에 더 많은 주택을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잉가 오라는 모든 정부주택이 기후 문제를 염두에 두고 준비되고 있다고 말했지만, 소유하고 있는 일부 부동산은 기후 문제에 심각한 것으로 파악돼 우려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1월 말 오클랜드에 대홍수가 휩쓸었을 때, 나타샤 키팅이 거주하던 그레이 린(Gray Lynn)에 있는 정부주택은 물에 잠겼다.



그녀는 "아마도 홍수 피해를 입은지 4주에서 5주가 지났을 때, 저는 당국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침수당한 집을 수리하러 올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단지 지금 그 집에 다시 머물라고 해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라고 말했다.

피해를 입은 것은 그녀가 거주하던 정부주택 뿐만 아니라 650채 이상의 다른 정부주택들도 영향을 받았다.


오클랜드 망게레에 있는 정부주택은 지난 1월 홍수로 큰 피해를 입어 약 19채의 주택이 철거될 예정이다.



이 같은 내용는 정부주택 기관이 기후 변화가 주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의뢰한 후에 알려진 것이다. 계획된 정부주택 투자 중 거의 6채 중 1채가 비나 강물이 불어나 홍수의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이 발견됐다.


카잉가 오라의 도시개발 책임자는 "홍수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을 개발하는 것은 그 자체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홍수 영향을 완화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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