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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론조사, “노동당 지지율 하락세”

콜마 브런튼이 잭 테임과 함께 실시한 독점적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분석 결과 정치적으로 지배적인 노동당 정부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총선에서 유권자 2명 중 1명이 노동당을 선택한 후, 만일 내일 선거가 치러진다면 여전히 노동당에 투표하겠다는 유권자는 70%에 불과하다. 기반세력 중 30%의 민심이 변한 것이다.

게다가, 2020년 노동당 유권자 중 3.5%는 현 정부에서 장관직을 가진 녹색당에 투표할 것이며, 또 다른 노동당의 2020년 유권자 중 10%는 국민당에, 5%는 ACT당을 선택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야당에게 좋은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비록 두 정당이 과거에 연립 정부를 구성했었지만, 2020년 국민당의 지지자 중 16%가 ACT 당에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했기 때문이다.


유권자들은 또한 2020 선거 이후 노동당의 정부 운영방식에 잘했다는 평가보다 실망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게 나타났다.


노동당의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14%만이 예상외로 잘했다고 답했다. 이에 비해 응답자의 41%는 노동당의 성과가 예상보다 그저 그렇다고 답했고, 41%는 노동당의 성과가 예상보다 저조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왔다.

여기에는 2020년 노동당 투표자 중 22%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노동당의 성과가 예상보다 저조했다고 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월요일 1NEWS-콜마 브런튼이 발표한 정당 득표에 관한 의견과 총리후보의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노동당은 여전히 단일 정당으로는 최대 규모이며, 녹색당과의 연대를 통해 의회 과반수를 차지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당과 ACT당이 서서히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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