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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남섬서 규모 6.0의 강진 발생... 쓰나미 위험 없어


  • 규모 6.0의 지진이 제럴딘 북쪽 약 45km, 깊이 10km 지점에서 발생해 캔터베리를 뒤흔들었다.

  • 정부의 지오넷(GeoNet) 웹사이트를 통해 14,000명 이상이 지진을 느꼈다고 보고했다.

  • GNS는 이번 지진이 알파인 단층(Alpine Fault)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 현재까지 피해 신고는 없다.



남섬 전역과 오클랜드까지 감지된 강력한 지진이 감지되었으며, 규모는 진도 6.0이다.

지진의 진원지는 사우스 캔터베리의 제럴딘에서 북쪽으로 45km, 깊이는 10km 지점에서 발생했다.


지진은 오전 9시 14분에 발생했다.


즉각적인 지진 피해 보고는 없었다.



GNS 지진학자 존 리스타우(John Ristau)는 진원지가 남섬의 거의 정중앙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어떤 단층에서 유발되었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알파인 단층선에서 동쪽으로 100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제럴딘의 재닌 애덤스 지역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지진이 "한 동안" 계속되면서 그녀의 사무실이 흔들리고 있었지만, 피해나 부상에 대한 보고는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주민 제레미 반스는 2011년 티마루에서 느꼈던 파괴적인 크라이스트처치 대지진 이후, 이렇게 강한 지진을 느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정부의 Geonet 웹사이트를 통해 14,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지진을 느꼈다고 알렸다.


국민들의 지진 감지 보고는 남섬 전역에서 빗발쳤지만, 오클랜드만큼 멀리 떨어진 곳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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