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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 없이 도착한 수십 명의 여행객'…뉴욕-오클랜드 직항

불편한 첫 시작, 17시간이라는 긴 여행 후 뉴욕에서 오클랜드에 도착한 첫 에어뉴질랜드 항공기에 탑승한 수십 명의 승객들은 그들의 수하물이 도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NZ1편은 토요일(미국 시간) 밤 11시 20분 뉴욕의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출발해 월요일 아침(뉴질랜드 시간) 오전 8시 32분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했다.


한 사람은 초 장거리 여행이 완벽했다고 말했지만, 약 40~50명의 사람들은 뉴욕에 그들의 수하물을 남겨졌다는 말을 듣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가방 4개를 잃은 승객 루시아 테바는 "우리는 입을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항공사 측에서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있다며, 에어뉴질랜드의 대응에 할 말을 잃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물건과 옷을 원합니다."


테바는 뉴스허브에 그들이 그들의 수하물을 다시 찾을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테바는 울고 싶다며, "우리는 유럽만 여행하다 장거리 해외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미국까지는 괜찮았는데 이제는 엉망이 되어 버렸다"고 말했다.


테바는 에어뉴질랜드 측에서 수하물을 다시 전달해 주겠다며, 단지 "기다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뉴욕발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던 또 다른 사람은 자신의 수하물도 잃어버렸다며, 가방이 화요일에 도착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는 "비행 자체는 훌륭했고, 에어뉴질랜드 팀을 비난할 수 없다. 그것은 단지 불행한 일 중 하나일 뿐"이라고 전했다.


에어뉴질랜드의 최고 운영책임자인 알렉스 마렌은 일부 가방들이 뉴욕에 남겨졌다고 말했다.


마렌은 "불행하게도 악천후로 인한 추가 연료 요건을 감안할 때, 일부 고객 수하물은 뉴욕에서 적재할 수 없었고 가능한 한 빨리 뉴질랜드로 운반할 것"이라며, 빠른 시간 내 수하물은 고객께 인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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