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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곤돌라, '공사장 잔해로 홍수 피해 가중' 사과

최종 수정일: 2023년 10월 10일



스카이라인 곤돌라는 현재 공사중인 작업장 잔해가 지난 달 폭우 시 리버스 레인(Reavers Lane)에 홍수를 발생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고 퀸스타운 레이크 지역 카운슬이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해 거리에 널빤지 잔해가 넘쳐나면서 주민 41명이 어둠 속에 대피했다.


이후 10채의 주택은 빨간색 스티커가 붙었고 2채는 노란색 스티커가 붙었다.



글린 루어스 시장은 스카이라인 엔터프라이즈가 공식적으로 사과했으며 상부 공사장에 남아있는 잔해들을 신속하게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어스 시장은 "이번 피해로 인해 주민들에게 고통이 발생했으며, 지역 주민들은 이에 대한 답변을 기대할 권리가 있다"고 전했다.



현재 카운슬은 콘돌라 운영사와 추가적인 조사와 조치를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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