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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나무 차량 덮쳐…곳곳서 피해 잇따라

8월 6일(토요일) 아침 크라이스트처치의 해글리 공원에서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 차량을 덮치는 등 곳곳에서 악천후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다.


경찰은 쓰러진 나무가 너무 커 "제거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성명을 통해 해글리 공원 인근을 운전하는 사람들에게 북쪽 끝에 있는 하퍼 애비뉴 서쪽 방향 차선이 쓰러진 나무 때문에 막혀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문가들의 조언을 접했지만, 나무를 제거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며, 이 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다른 길로 우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차량 두 대"가 쓰러진 나무에 깔렸지만, 이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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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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