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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던 지지도 하락…크리스토퍼 럭슨 13포인트 상승

저신다 아던에 대한 지지도는 올해 첫 번째 주요 정치 여론조사에서 2017년 이후 가장 낮은 결과로 총리지지도를 떨어뜨렸다.


집권 여당인 노동당과 아던 총리는 새로운 1NEWS 칸타르 여론조사에서 타격을 입었지만, 여전히 녹색당과 함께 정부를 구성할 수 있다.


1월 27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은 1포인트 하락한 40%로 하락했으며, 국민당은 4포인트 상승한 32%를 기록했다. ACT당은 3포인트 하락한 11%를 기록했으며, 녹색당에 대한 지지도는 9%로 변동이 없다.

이 수치라면 노동당/녹색당 연합 정부 구성이 가능한 수치다.


아던은 총리 선호하는 총리 지지도 조사에서 4포인트 하락한 35%를 기록했으며, 크리스토퍼 럭슨 국민당대표는 13포인트 상승한 17%를 기록했다.

지난 11월 콜마 브런튼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은 41%, 국민당은 28%, ACT는 14%, 녹색당은 9%, 마오리당은 1%의 지지를 얻었다.


콜마 브런튼은 2020년 런던에 본사를 둔 데이터 분석업체 칸타르의 호주 법인과 합병해 콜마브런튼 브랜드는 지난해 말 단계적으로 폐지되었다.



크리스토퍼 럭슨 대표는 국민당의 조사 결과가 "긍정적이고 고무적인 시작"이었다며, 우린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정말 많고, 시작이 좋긴 하지만 계속 모멘텀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신속항원검사 및 다른 문제에 대해 이제껏 해온 것처럼 정부에 정확히 집고 넘어갈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국가를 발전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럭슨은 "좌파와 우파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환상적이라고 표현하며, 급상승한 선호하는 총리 지지도에 대해서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말했다.


ACT당 대표 데이비드 시모어는 당이 여전히 기록적인 수준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1%의 지지율로 세 번째 정당이 되고, 정권 교체의 주요 참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권 교체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매력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모어는 여론조사에서 ACT 당에 대한 지지도가 하락한 것이 국민당의 지지율 때문인지 질문을 받았다.


그는 "우리 ACT 당은 국민들에게 우리당을 지지하지 못할 원인을 제공하는 부정적인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항상 다른 정당의 대표가 바뀌면 달콤한 기간이 있다. 하지만 결국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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