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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던 총리, 골프코스 점검 예정


제신다 아던 총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록다운으로 상태가 나빠지고 있는 골프 코스들에 대하여 점검할 것으로 전했다.

골프장 그린 키퍼들은 록다운 조치로 인하여 그린을 관리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골프 코스의 상태가 빠르게 나빠지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골프장 관리 직종이 필수 서비스에서 제외되었지만, 지금과 같이 계속해서 그린을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록다운 이후 골프장이 개장되더라도 종전과 같은 상태로 돌아오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그린 키퍼들은 전했다.

어제 일일 브리핑 이후 아던 총리는 이와 같은 상황을 인정하지만, 국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조건들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으로 말했다.

그린 키퍼 협회장은 종사자들의 경제적 손실 뿐만 아니라 그린 관리 중요성을 언급하며,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하지 않고 혼자서 그린과 코스 관리를 하므로 안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했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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