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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 길이 멀다', Covid-19 실직자…여성들 타격 입어

Jacinda Arden 총리는 Covid-19 경제 여파로 인한 실직자들 중 여성들이 불균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자, 정부에서는 기술 부족 지역으로 더 많은 여성들을 유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KiwiBank에 따르면 2/4 분기에 실직한 사람의 90%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오리들과 젊은이들 역시 Covid-19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노동자들 중 하나였다.


11월 18일 Ardern 총리는 "우리는 그들이 Covid에 의해 타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이어 "잃어버렸던 일부 일자리 중 일부가 다시 재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rdern은 무료대상견습기금(TTAF-Targeted Training and Apprenticeship Fund이 발표된 이후, 견습생이 작년 7,500명에서 거의 1만 4천명으로 두 배로 늘어난 것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1만4천명 중, 1,785명만이 여성이었는데, 2019년에는 견습생 중 845명이 여성이었다.


Chris Hipkins 교육부 장관은 전통적으로 남성 중심적인 산업에 더 많은 여성들이 진출하는 것을 보는 것은 환영할 만한 발전이라고 말했으나,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9월 현재 남성의 실업률은 4.8%인 반면 여성의 실업률은 5.8%이다.


Ardern은 정부가 특히 기술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 더 많은 여성들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훈련 장려금과 같은 추가적인 다른 정책들이 여성 고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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