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쉬운 건강 톡톡톡] 장, 노년기 폐 건강과 현대의학 암 치료방법

2020년 6월 28일 업데이트됨

1. 폐(후천지기)의 생리기능

1) 폐는 호흡을 맡고 기(氣)를 주관한다.

- 비정상이면 숨을 제대로 못쉬고 말소리 낮고 사지나른, 맥이없는 기허


2) 폐는 선발과 숙강기능을 주관한다.

- 선발(기를 올리고 발산)기능으로 탁기배출, 수곡정기를 온몸에 나누어 주고 땀구멍을 통해 땀 밖으로 배출한다.

※ 선발기능 실조되면 호흡비정상, 가슴답답, 기침, 천식 땀이 나지 않는 증상을 보이며 숙강(기를 아래로 내리는 기능)은 자연계 청기를 신장으로 내려 보내 호흡을 깊고 평온하게 유지. 수곡정기를 퍼트리고 폐, 기도 이물질 청소한다.

※ 숙강 기능이 실조되면: 호흡이 짧고 기침, 각혈증상을 나타낸다.

3) 폐는 수도(물길)를 소통시키고 조절한다. - 선발기능 통해 넘쳐나는 수액 땀으로 배출. - 숙강 기능 통해 아래로 수송시켜 뇨액 생성시키는 원천

※ 수도기능 실조되면: 담, 음, 심하면 부종

4) 폐는 백맥을 연결하고 심장을 도와 혈을 운행시킨다.

폐는 기(氣)를 주관하고 심장은 혈을 주관하며 온몸의 혈과 맥은 심에 속한다. 혈액운동의 원동력은 심장의 박동이고 기를 힘으로 추진력을 얻는데 기의 승강 운동에 의해 온몸에 운행된다.

※ 폐의 기가 허하여 심을 도와 혈액을 운행시키지 못하면 심이 혈맥을 주관하는 기능에 영향을 주어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므로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고 입술이 파래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 얼굴이 희고 살결이 부드러운 사람: 폐가 작고, 살결이 거친 사람: 폐가 크다

※ 어깨와 등이 두터운 사람: 폐 튼튼하고, 어깨와 등이 얇은 사람: 폐가 약하다.

2. 미토콘드리아계와 혐기성계 사이클의 차이점(산소의 중요성)

1) 유산소운동(산소를 사용하여 에너지 생성) 산책처럼 느린 것, 에어로빅처럼 중간적인 것, 마라톤처럼 심한운동(적근육사용), 미토콘드리아계에 의해 에너지 생산

2) 혐기성해당계: 산소없이 에너지 생산, 100m달리기, 화를 낼 때, 정자분열, 피부분열, 태아분열, 무산소대사 지속시 젖산 피로물질축적, 나중에는 과로사

3) 저체온

- 저산소 체내환경시 우울증, 치매, 심장병, 비만, 고혈압, 보행곤란, 협심증, 부정맥, 심근경색 즉, 미토콘드리아계는 구연산회로와 전자전달계를 통해 에너지를 생성


3. 장, 노년기 건강 폐가 좌우한다

1) 정상세포 → 비정상세포 → 암세포활성화

(1) 정상세포: 미토콘드리아계(산소O: 적색근육) 혐기성계(산소X: 백색근육, 태아분열, 피부)

(2) 비정상세포: 혐기성계 사이클 통한 에너지 생산(저산소, 저체온)

(3) 암세포활성: 산소공급X, 저체온 지속시(혐기성계 에너지 사이클 통한 에너지 생산)

2) 현대의학 암 치료방법

(1) 수술 (2) 방사선 (3) 항암제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