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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 받히는 것... ‘차에 치인 것과 같아’



뉴질랜드의 한 동물 행동 연구원은 양 공격은 드물지만 입은 부상은 차에 치이는 것과 비슷할 수 있다고 말한다.

린제이 매튜스(Lindsay Matthews) 박사는 2019년까지 과학 문헌에서 전 세계적으로 사람이 양에 의해 사망했다는 보고는 11건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RNZ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주 오클랜드 서쪽 지역에서 노부부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슬픔에 빠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두 부부의 이름을 82세의 알프레드 헬게 한센(Alfred Helge Hansen)과 81세의 게이 캐롤 한센(Gaye Carole Hansen)l라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들과 함께 방목장에서 숫양 한 마리가 발견됐으며 이후 경찰의 총에 맞아 죽었다. 경찰은 부검 결과 사망한 부부는 동물 공격과 일치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매튜스 리서치 인터내셔널(Matthews Research International)의 수석 과학자인 매튜스 박사는 이번 사건은 "상상할 수 없는 비극적인 사건"이라며 숫양이 차에 치이는 것과 같은 큰 힘으로 부상을 입힐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지금은 번식기로 농장 동물들 중 수컷에 대한 위험이 크다고 말했다.

"암컷을 놓고 다른 수컷들과 경쟁하는 것은 동물의 자연스러운 행동이며, 그것은 일련의 행동을 가져옵니다. 숫양들은 다른 수컷들과 강하게 부딪친 다음, 뒤로 물러서서 서로에게 돌격하면서 머리를 교차하는 힘으로 가격할 수 있습니다."


그는 이러한 동물들의 행동이 자신이 손으로 기른 동물들을 다루는 사람들에게 가장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번식기 외에는 매우 친근할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번식기에는 다릅니다. 매우 경쟁적일 수 있고 특히 길러지는 동물들은 인간을 경쟁자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매튜스 박사는 숫양 한말이 무게가 150kg까지 나갈 수 있어 들이 받으려고 달려드는 속도까지 더해지면 큰 힘이 축적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항상 그들을 지켜보지 않는 한, 당신은 갑자기 공격당할 수 있습니다. 보고된 부상은 자동차에 치인 것과 비슷한 것으로 보입니다."


매튜스 박사는 일단 숫양이 공격하기 시작하면 이를 막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센 부부의 죽음은 검시관에게 회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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