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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뒷좌석에 아기 태운 채 ‘9살 운전자 적발돼’

  • 더니든 경찰, 화요일 밤 두 명의 성인과 아기 한 명 태우고 운전하던 9세 어린이 적발



어른 두 명과 아기 한 명을 동승자로 태운 채 9세 어린이가 차량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던 중 경찰에 붙잡혔다.

앤서니 본드 경사는 경찰이 2월 6일(화요일) 저녁 6시 20분경 모스기엘 지역의 부시 로드(Bush Rd)에서 차량을 세웠다고 말했다,


그들은 운전석에 앉아 있는 아이를 발견했고, 조수석에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파트너가, 뒷좌석에는 아기가 타고 있었다.


본드는 어른들이 아이에게 모스기엘의 주소로 차를 몰고 가도록 권유했다고 말했다.



본드는 당시 어른들이 술에 취한 것이 아니며 아이가 운전하도록 내버려둘 이유도 없었다며, 그들은 아이가 운전하도록 놔둔 사실 외에는 아무 이유도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버지에게 차량 상태에 대한 위반 고지서를 발부했고, 아동전문 기관인 오랑가 타마리키에 본 사건을 이첩했다.


한편, 2020년에는 모스기엘에서 9세 소년이 술에 취한 아버지를 차를 운전해 술 가게로 데려가던 중 경찰에 의해 제지당했다.

소년의 아버지는 기소되지 않았지만 경찰에 의해 술과 양육 과정을 밟도록 의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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