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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업, 막대한 이익에도 ‘가격 또 올린다’

에너지 가격은 일부 주요 소매기업의 이익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상승하고 있으며,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키위에게 이에 대한 대응을 취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제네시스 고객들은 이번 달에 가스 요금이 평균 약 11%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제네시스가 연간 수익이 60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는 발표에 이어 나온 것이다. 하지만 그들만이 아니다.


컨슈머 뉴질랜드의 젬마 라스무센은 3일 오전 방송에 출연해 "이 대형 소매기업들은 아직 자체 흡수 여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계속 전가시킨다"고 말했다.


"11%는 상당한 가격 인상이며 우리가 아는 또 다른 것은 소규모 소매업체들을 보면, 실제로 더 저렴한 상품들이 있다는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 모든 것에서도 좋은 소식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회사를 옮기는 등 행동에 옮길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거래 회사를 바꾸면, 소매기업들은 실제로 가격을 고려하고 가격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약간의 불평과 고통만 호소하면서 그대로 높은 가격을 비줄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기를 바란다."


라스무센은 이 같은 상황은 업계의 전반적인 문제임을 확인했지만, 현재는 소규모 업체들의 가격경쟁력이 훨씬 더 좋다고 강조했다.


에너지 업계가 알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 정말로 회사 바꾸기를 주저한다는 것이다. 전기요금이 헷갈리고, 바꾸면 전기가 끊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어서 시장에서 움직임이 별로 없고 사람들은 좀 미적지근하게 움직이는 것이 현실이다.

에너지는 어느 회사를 이용하던 중요하지 않다. 바꿀 수 있다면 좀 더 저렴한 회사로 옮기는 것이 업체의 가격 정책에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게 되는 것이다. 권력은 힘이다.



▶제네시스의 반응

제네시스는 성명을 통해 가격 인상은 연료 가격, 탄소 비용, 전기라인 요금, 그리고 고객에게 가스를 공급하는 데 드는 비용 등 다양한 비용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이러한 모든 비용은 상당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용 중 일부를 계속 흡수해야 하지만, 그 중 일부는 부득이 전가할 수 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라스무센은 전기 시장이 엄청나게 복잡하다는 데는 동의했다.


이와 같은 대기업의 이유는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지만, 그것은 그들의 말일 뿐, 소비자들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이익을 살펴봤을 때 이렇게 높은 수익을 유지하는데 에너지 가격을 다시 올리는 것이 합리적일까?" 절대적 비용이 있고 기업이 이익을 내야 하는데, 뉴질랜드 사람들은 어느 정도가 합리적 수준이고 얼마를 지불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이 필요하다.

'필수적인 서비스'


에너지 빈곤 연구원인 킴벌리 오설리반은 에어지 기업들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키위들만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가 우려하는 것 중 하나는 가격이 이렇게 많이 올라서 결국 연결이 끊길 사람들뿐만 아니라, 집에서 불도 제대로 켜지 못한 채 가만히 앉아있을 사람들이 걱정이다. 결국 요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은 전기가 끊길 날만…곧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은 필수적인 서비스이다. 시장 기반 시스템의 문제 중 하나는 사람들이 없어서는 할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회사 주주들에게는 이익을 전달하고자 하는 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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