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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도 '마스크 의무사항 폐지'

정부의 Covid-19 신호등 설정 폐기 결정에 따라 에어뉴질랜드 항공기의 승객들은 더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9월 12일(월요일) 밤 11시 59분부터 병원, 진료실, 요양원 등 보건 시설을 제외하고는 마스크가 필요하지 않다.




이 발표와 함께, 에어뉴질랜드는 13일(화요일)부터 에어뉴질랜드 항공기 탑승시 마스크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고객 및 판매 책임자인 리앤 제라티는 승객들이 원할 경우 자신의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으며, 항공사는 계속해서 마스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일부 고객과 직원들은 마스크 의무착용 폐지를 환영하겠지만, 마스크가 영원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고객들과 직원들이 원한다면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며, 원할 경우 항공사 측에서는 지속적으로 마스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목적지에 따라 일부 국제선 항공편에서는 마스크가 필요할 수 있다.

에어뉴질랜드는 고객들의 계획이 변경되어 여행을 원하지 않을 경우 9월 30일까지 크레딧을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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