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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뉴질랜드,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선정

최종 수정일: 1월 7일



에어 뉴질랜드(Air New Zealand)가 호주 항공사 콴타스로부터 1위를 탈환하며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선정됐다.

뉴질랜드 국적 항공사인 에어 뉴질랜드는 여행 정보 웹사이트인 ‘에어라인 레이팅(Airine Ratings)’로부터 이 타이틀을 받았다.



평가 요소에는 심각한 사고, 최근의 치명적인 사고, 감사, 수익성, 안전 계획, 조종사 훈련 평가 및 항공기 연령 등이 포함된다.

평가에서 항공사가 통제할 수 없는 조류 충돌, 난기류로 인한 부상, 기상이변, 낙뢰 등의 요인은 제외된다.


이 웹사이트의 편집자 제프리 토마스는 항공사가 안전에 확고한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광범위한 안전 영역에서 탁월하다고 말했다.


이 항공사는 조종사 기술을 시험하는 가장 어려운 기상 환경에서 운영된다.


예를 들어, 뉴질랜드의 수도인 웰링턴은 세계에서 바람이 가장 많이 부는 공항 중 하나인 반면, 퀸스타운은 운항에 있어 큰 어려움이 있는 공항이다.



토마스는 "가장 안전한 상위 25개 항공사 중 안전 점수는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모건 에어 뉴질랜드 최고 운영 및 안전 책임자는 항공사가 안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에어 뉴질랜드는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안전이 최우선이며, 고객과 우리 직원의 안전은 항상 우리의 가장 큰 우선순위입니다."


지난해 에어라인 레이팅은 2013년 이후 7번째로 에어 뉴질랜드를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했다.


▶Top 10 safest airlines for 2024

  1. Air New Zealand

  2. Qantas

  3. Virgin Australia

  4. Etihad Airways

  5. Qatar Airways

  6. Emirates

  7. All Nippon Airways

  8. Finnair

  9. Cathay Pacific Airways

  10. Alaska Air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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