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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서 노동당 강세…'국민당 약진, 군소정당 고전'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국민당은 서서히 그 지지 세력을 늘리고 있는 반면 노동당은 여전히 굳건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납세자연맹인 Taxpayers’ Union Curia 의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노동당은 약간의 지지를 더 얻으며 42.3%의 지지도를 보였으며, 국민당은 지난 달의 조사 결과보다 5.4%의 지지를 더 얻어 38.4%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2월 1일부터 10일 사이 백신 의무화 시위가 일어난 초기 기간 동안 진행되었다.


녹색당과 ACT당 둘 다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녹색당은 4.4%가 떨어져 6.3% 그리고 ACT당은 4.9% 하락하여 6.6%의 지지도를 얻었다.

마오리 당과 제일당은 아주 미미한 지지를 얻으며 각각 1%와 1.5%의 지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 여론 조사의 결과, 노동당은 54석, 국민당은 49석을 ACT당과 녹색당은 각각 8석, 마오리 당은 1석을 차지하게 된다.

총리 선호도에서는 저신다 아던 총리가 1.4%를 더 얻으며 38.9%로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국민당의 크리스토퍼 럭슨 당수는 10%의 지지를 더 끌어 올리며 28.5%를 차지하였고, ACT 당의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는 6% 하락한 2.4%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차 한계는 +/- 3.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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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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