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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민생치안 불안, “타카푸나 금은방 도둑” 깨고 훔쳐가고



경찰은 타카푸나 보석상에 침입한 사건을 조사 중 두 사람이 가게 유리를 깨고 보석을 현장에 떨어뜨린 채 도주하는 모습이 포착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

12월 11일 토요일 새벽 3시 30분, 오클랜드 타카푸나 허스트미어 로드에 있는 ‘5번가 보석상’에서 매장 유리가 깨졌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 대변인은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2명이 차를 타고 도주하는 모습이 목격됐지만, 아직 행방이 묘연하다"고 말했다.



헤럴드는 다량의 고급 보석류와 시계들이 도난 당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경찰은 현재 도난 당한 물품을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확인할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


경찰은 도난 당한 일부 보석이 도로에 떨어졌지만, 현재는 보석을 훔쳐 달아나다 흘렸는지 여부는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배치돼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더 북쪽에 위치한 데어리 플랫에서도 새벽 4시 직후 주류판매점 강도 사건을 지원하기 위해 경찰의 이글 헬리콥터가 출동했다.

경찰의 빠른 출동과 헬기까지 동원한 조치로 23세의 한 남성이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고, 함께 있었던 다른 세 명도 체포되었다.


23세의 기소된 사람은 12월 11일와이타케레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주류 판매점은 카히카테아 플랫 로드에 위치해 있었으며, 용의자들이 잡히기 전에는 차량 없이 뛰어서 도망치는 것이 목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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