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열대성 폭풍 ‘사이클론 필리’…'폭우와 해안가 홍수' 경보

메트서비스(MetService)는 열대성 폭풍인 사이클론 필리가 이틀에 걸쳐 뉴질랜드 북섬에 강풍과 폭우 그리고 해안가 홍수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청은 사이클론이 12일(화요일) 아열대 지방에서 북섬으로 접근해 13일(수요일)에는 북섬 남동쪽을 가로질러 14일(목요일) 새벽에는 우리 해안에서 멀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4월 12일(화요일) 낮 12시부터 24시간 동안 노스랜드 동부 지역에 폭우주의보가 발효돼 있으며, 12일(화요일) 오후 3시부터 24시간 동안 노스랜드 전 지역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져 있다.



메트서비스는 "양 방향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한동안 거센 강풍으로 돌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가누이 북부와 혹스베이 지역에 중간 단계의 경보가 내려졌다. 그러나 13일(수요일)부터 북섬의 나머지 지역의 위험은 낮다고 한다.



사이클론의 이동 경로와 시기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지만, 메트서비스는 사람들에게 예보와 공식적인 조언을 통해 최신 정보에 귀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태즈먼 해 상공의 활발한 한랭 전선에서도 웨스트랜드와 피오르드랜드에도 심각한 기상 경보가 발령되었다. 11일(월요일) 밤부터 12일(화요일) 아침까지 이들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회수 686회댓글 0개

Comments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jjdental 우측배너.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위클리코리아_240502.gif
뉴스코리아-배너.jpg
거복식품-001.jpg
Sunny Cha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