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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포함] 대낮 강도질 ‘타카푸나 마이클 힐 보석상 강도 두 명’

대담한 두 명의 강도들이 대낮에 타카푸나 마이클 힐 보석상을 터는 장면이 일반인에 의해 카메라에 찍혀 공개됐다.


6월 16일(목요일) 오후 4시 20분경 타카푸나 허스트미어 로드에 위치한 보석상 밖에서 찍힌 장면에는, 정문 유리창 넘어 두 명의 범인들이 진열장을 부수고 보석들을 가방에 넣는 모습이 선명하게 포착됐다.


한 명은 크로우바(쇠 지렛대) 아니면 쇠막대기로 진열장 카운터 유리들을 깨고 손을 넣어 보석들을 꺼내는 장면을 볼 수 있다.



후디 티를 입고 트레이닝 바지와 복면을 쓴 두 명은 밖으로 나와 길에 세워 두었던 마즈다 데미오 차량에 탄 뒤 빠르게 도주했다.



이 모든 상황은 도로 한 가운데에 차가 문이 열린 채 서있는 것을 의심한 한 시민의 전화기에 의해 녹화됐다.


와이테마타 경찰은 이 강도 사건에 대하여 수사를 하고 있다고 하며, 본 사건과 관련되어 여러 건의 신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범행수법이 점점 더 강력하고 폭력적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이 서건 해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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