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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사태, 24일 자정 기해 “3단계로 이동”

뉴질랜드는 24일(목요일) 자정을 기해 오미크론 대응 계획의 3단계로 이동한다.


이 변화는 밀접 접촉의 정의가 새로워지며, 신속항원검사(RAT)가 더 널리 사용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24일 오후 성명을 발표했다.


▶오미크론 대응 3단계

  • Covid-19 사례와 가족 접촉자만 격리하면 된다.

  • 다른 접촉자들은 증상을 모니터링 해야 하지만 격리할 필요는 없다.

  • RAT는 3월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 RAT는 Covid-19 검사를 위한 기본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GP와 약국에서 구할 수 있다. 검사결과 양성일 경우 온라인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 자기 관리가 강화됐다. 양성 사례는 보건부에서 제공하는 '자체도구'를 통해 지원되어 감염자가 주변 밀접접촉 대상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힙킨스는 24일 발표에서 약 5,000건 이상의 Covid-19 지역사회 사례를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고 말하며, 이제 뉴질랜드는 오미크론 대응 3단계로 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로 인해 향후 3~6주 동안 우리의 검사 시스템과 접촉 추적 서비스에 대한 압박을 완화하는 동시에 중요한 서비스와 공급망이 계속 가동되고 우리 경제가 지속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필드 박사는 사람들이 만약 Covid-19 사례를 접했을 수도 있다면, "지금은 나이가 많거나 취약한 친척과 지인 그리고 친구들을 만날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뉴질랜드는 불과 1주 전에 오미크론 대응 과도기인 2단계로 접어들었다. 이후 사례수가 계속 증가해 23일엔 일일 확진자가 3,000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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