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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대학교 연구결과, 20%가 '카페인' 제한량 초과


오클랜드 대학교의 한 조사에서 카페인이 몸에 득보다 해로울 수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미 중독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다섯 명 중 한 명은 하루 권장량인 400mg을 초과했으며, 오클랜드의 한 바리스타는 모든 커피가 동일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카페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Flat White 커피 한 잔에는 60~90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고, 인스턴트 커피에는 이 보다 더 적은 양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페인은 에너지 드링크, 탄산음료, 심지어 ‘차’에도 들어있지만,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이 우리가접하기 아주 좋은 상태의 형태다.

커피는 뉴질랜드 일상 생활에서 사교나 친교에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응답자의 85%는 카페인으로 인하여 불면증과 탈수 증상, 과민성 반응 또는 단 것을 먹고 싶은 욕망들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조사를 진행한 대학교 연구팀은 우리의 몸이 처리할 수 있는 카페인 양을 알고, 카페인에 의한 피해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들에게 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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