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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서 4일동안 5개의 주유소가 털렸다



  • Z 그린베이 주유소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해 직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 화요일 밤, 레무에라의 아봇츠 웨이에 있는 칼텍스 주유소에서 도난당했다.

  • 월요일 파파토에토에와 글렌 에덴의 두 주유소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출동했다.

  • 일요일, 칼텍스 웨스턴 스프링스에서 한 직원이 망치를 휘두르는 범죄자에게 위협을 받았다.


오클랜드 Z 주유소 직원이 강도의 공격을 받은 후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수요일 아침 그린베이 주유소에서 정확히 어떤 상황이 발생했는지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A petrol station staff has been assualted and suffered injuries following a burglary at Z Green Bay station at 6.50am on Wednesday.


이들은 "현 단계에서 한 그룹의 범죄자들이 매장에서 카운터 위로 뛰어오르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말했다.


"직원 한 명이 폭행을 당해 경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범인들은 차량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으나 크레이그본 공원에 차량을 버렸습니다."


A police van at Z Green Bay on Wednesday morning.


이에 앞서 화요일 밤 레무에라의 아봇츠 웨이에 있는 칼텍스 주유소가 4명의 범인들에게 침입당해 도둑을 맞았다.


경찰은 범인들이 밤 11시 6분경 주유소에 진입하기 위해 유리창을 깨뜨렸다고 밝혔다.


다행이 그 시간에 주유소는 문이 닫혀 있었다.



경찰 대변인은 "범인들이 그린베이 주유소에서 도망치려 스테이션 왜건에 올라타기 전에 상점에 있던 다양한 상품을 훔쳐갔다"고 말했다.


도난 신고가 접수되자 항공지원대도 출동해 인근 도로에 버려진 차량을 발견했다. 강도 사건과 관련해 다각도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찰은 월요일 밤 파파토에토에에 있는 가스 콜마 로드와 글렌 에덴에 있는 칼텍스 주유소에서 발생한 두 건의 강도 사건에 대해 대응했다. 한 직원은 뒷방으로 도망쳤다.


9명으로 구성된 한 무리의 도둑들이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칼텍스 웨스턴 스프링스에 난입했다. 주유소 뒷방으로 도망친 직원은 망치를 휘두르는 범인에 의해 위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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