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오클랜드시민, 폐쇄기간 동안 남섬으로 피신?...항공사 보안은?


오클랜드 지역과 인근지역 사람들은 몇 주째 도로 경계선에서 줄을 서고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정말 탈출하고 싶었던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기만 하면 나갈 수 있는 것 같다.

경보 3단계는 오클랜드 내/외부로의 비필수적인 이동을 할 수 없음이 전제되어 있다. 한 오클랜드 사람은 Newshub에 그들이 재미를 위해 폐쇄된 기간 동안 퀸스타운으로 여행을 했다고 했다.

그들은 공항 측이나 에어뉴질랜드 직원들로부터 단 한 번도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하며, 충격은 아니었고, 단지 이 모든 것이 엉터리라고 생각했을 뿐이었다고 그 사람이 말했다.

그는 경찰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다. 그것이 나를 놀라게 했다. 내 생각은 적어도 경찰차 두어 대, 개 몇 마리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을 예상했지만, 전혀 아무 것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도로 경계선에서 대기하고 면제 혜택을 받기 위해 애쓰는 동안, 1만3,500명의 사람들이 오클랜드에서 다른 지방으로 날아갔다.

정부는 그것이 항공 보안의 임무라고 말하고, Grant Robertson 재무장관은 오클랜드 공항의 책임은 항공보안대(Aviation Security Service)에 있다고 말했다.

Aviation Security는 Newshub Nation에 탑승객의 시각적 확인을 수행하고, 유효한 여행 사유가 있는지 게이트 앞에서 제지하지만, 승객들이 제공하는 서류에 대한 기록은 보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것을 보건부에서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다.

오클랜드 시민은 Newshub에 그것은 절대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말했다. 그는 이어 거짓말이고, 완전히 날조된 헛소리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 284회댓글 0개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1/5

1/1
Uptown-08-Jan-2021_492-1.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Raywhite_203_102.jpg
MrkBBQ_203_102.jpg
이관옥변호사_203_102.jpg

1/1

1/1
뉴스코리아월드.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풀무원_203_102.jpg
  • White Facebook Icon

weeklykorea

Disclaimer

Every effort is made by The Weekly Korea to ensure that the information is correct. The Weekly Korea reserves the right to report unsolicited material being sent through to the publication. Personal view expressed on this publication are solely those of the respective contributors and do not reflect those of the publisher. All materials including advertisement supplied to this publication are at the contributor's risk.

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Copyright by 2020 GE Fact Ltd.(THE WEEKL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