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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와 와이카토 일부지역…경보 3단계 스텝-2로 이동

내각은 11월 1일 오후 회의를 갖고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일부 지역에 발령중인 경계 수준을 검토하여 현재 경보수준 3단계 스텝-1에서 3단계 스텝-2로 하향이동 한다고 발표했다.


자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현재 상황에 대한 회의결과 이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 오클랜드: 11월 9일 자정 이후 3단계 스텝-2

  • 와이카토 일부: 11월 2일 자정 이후 3단계 스텝-2


자신다 아던 총리는 월요일 162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보고된 후 이 같은 조치를 발표했는데, 이는 사상 최고 기록이다.



오클랜드는 11주 동안 경보 4단계 또는 3단계에 봉쇄되어 있다. 지금까지 75%의 뉴질랜드 사람들이 두 차례에 걸친 완전한 백신접종을 받았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10월 31일 현재 뉴질랜드 국민의 75%가 완전히 백신접종을 마쳤으며, 다음주엔 획기적으로 8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었다. 오클랜드는 이미 80%를 넘어섰다.


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백신접종 수치가 70%대에 있다며, 뉴질랜드의 수치는 환상적이라는 표현까지 썼다.


규제가 완화되면 경보수준 3단계 스텝-2에서는 소매점이 문을 열 수 있고,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 하에 수영장, 도서관, 박물관 같은 공공 시설이 재 개장할 수 있다. 야외 모임은 25명까지 가능하다.


▶경보 3단계 스텝-2


  • 소매점은 영업할 수 있으나, 고객은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 2미터를 유지해야 한다.

  • 수영장, 도서관 및 박물관과 같은 공공 시설은 마스크 착용과 2미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통해 재 개장.

  • 최대 25명까지 야외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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