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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갱단원 다수…경찰 단속으로 체포

오클랜드에서 갱단 활동을 저지하기 위한 경찰의 대규모 작전의 일환으로 다수의 갱단원들이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경찰은 이번 주 헤드헌터 테 아타투의 한 주소지를 급습하여 갱단으로 확인된 한 남성을 체포해 오클랜드 지방법원에 20여건의 범죄혐의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 30세 남자는 지난 5월 마운트 로스킬 주소에서 차를 훔친 후 강도를 저지른 강도 사건 용의자였다.


애론 프록터 경감은 수색 당시 도난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발견됐으며, 갱단 소지품 등 상당수의물건도 발견됐다고 말했다.


또한 장전된 ‘MSSA’ 총을 포함해 2개의 총기류가 압수되었다. 탄약, 코카인, 대마초 및 현금 7000달러도 이 남성의 집에서 발견됐다.



이 남성은 여러 건의 강도혐의와 2건의 제한된 총기 소지, 판매용 코카인 소지, 마약, 총기 불법소지 및 불법적인 기타 혐의로 기소됐다.


이와는 별도로 경찰은 마약 거래 신고가 접수된 오타라와 마누레와에 있는 주택 2곳을 수색했으며, 이 주택에서 다량의 대마초와 현금을 발견했다.



오타라에서는 거의 0.5kg의 대마초와 수천 달러의 현금 그리고 트라이비스맨 갱단 마크도 발견되었는데, 25세의 한 남성이 판매용 대마초를 소지한 혐의로 기소되어 마누카우 지방법원에 계류 중이다.

마누레와에서는 권총과 함께 1만2000달러 상당의 대마초 집에서 발견됐다. 25세의 킹 코브라 조직원이 다른 사건들과 관련된 절도 혐의뿐만 아니라 공급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처해 있다.



파파쿠라 남부에서는 지난 주 경찰이 집을 수색한 후 43세의 헤드헌터 조직원이 3건의 불법 총기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그 집에서 3개의 소총이 발견되었는데, 그 중 하나는 4년 전 강도사건에서 도난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플랫 부시에서는 킬러 비즈와 연관된 31세의 남자가 경찰 수색 후 불법 탄약 및 마약의 불법 소지 혐의로 체포돼 기소되었다.


경찰은 지난 5월 말 총격 사건과 관련해 해당 주소지를 수색해 탄약 100발을 발견했다고 밝혔지만, 당시 이 주택의 거주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경찰은 이 달에 또 다른 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그 남자를 체포했다. 그 주소의 차 안에서 1kg가 넘는 대마초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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